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PUBLISHER: NETMARBLE

왕좌의 게임 첫 정규 시즌 ‘북부 기수 선발전 : 서리와 강철’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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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첫 번째 정규 시즌인 북부 기수 선발전 : 서리와 강철을 개막했다. 아울러 클래스 밸런스를 조정하고 다양한 인게임 요소를 추가했다. 시즌 1에서 유저는 북부를 수호하기 위해 엄버, 혼우드, 맨덜리 중 한 가문을 선택하고, 수석 기수가 되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7월 15일,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첫 번째 정규 시즌 ‘북부 기수 선발전 : 서리와 강철’을 개막했다. 아울러 클래스 밸런스를 조정하고, 다양한 인게임 요소를 추가했다. 

시즌 1에서 유저는 북부를 수호하기 위해 엄버, 혼우드, 맨덜리 중 한 가문을 선택하고, 수석 기수가 되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반복 콘텐츠에서 얻은 시즌 징표를 반납해 점수를 올리고, 이를 통해 다른 유저와 경쟁한다. 시즌 던전과 권역 이벤트에서는 고유 매커니즘 ‘맹렬한 전의’를 적용한다. 공격을 통해 아드레날린 게이지를 채울 수 있고, 50% 이상에서는 시즌 특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시즌 1 콘텐츠 개요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시즌 1 콘텐츠 개요 (사진: 국민트리 촬영)

클래스 및 전투 밸런스도 정교하게 다듬었다. 용병의 주요 차징 스킬의 차징 시간을 줄였고, 기사 쌍검 스킬의 히트 판정과 이동 거리도 조정했다. 아울러 퍼펙트 가드 성공 시 주어지는 효과와 무기 특화 및 특성 트리의 효율을 개선했다. 

이 외에도 영웅 등급 이상 장신구를 분해해 ‘벼림쇠’를 획득할 수 있게 하고, 영웅 마스터리북 확정 제작 기능 도입, 신규 기억의 제단 ‘폭풍우 대평원의 유니콘’ 추가 등 다양한 콘텐츠 확장과 편의성 개선을 진행했다. 더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왕좌의 게임은 7월 22일에 1:1 결투 신규 콘텐츠 ‘기수 결투 축제’를 추가할 예정이다. 각 가문을 대표하는 챔피언 NPC와 3라운드에 걸쳐 대결하는 콘텐츠로, 해당 NPC가 유저처럼 방어와 회피를 사용해 한층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공개한 시즌 1 일정 (사진: 국민트리 촬영)
▲ 공개한 시즌 1 일정 (사진: 국민트리 촬영)

시즌 1 업데이트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사진: 국민트리 촬영)
▲ 시즌 1 업데이트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사진: 국민트리 촬영)
노지웅 기자 로그인부터 엔딩 크레딧까지, 재미를 위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olor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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