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돌아오는 콜 오브 듀티 외전의 6번째 작품. 6번째에 접어들었지만 초기의 독창성은 사라지고 진부한 스토리만 남은 캠페인, 그리고 게임 실행과 재시작을 오가는 설정 강요와 온라인까지 호불호가 갈리는 상황이 연이어 발생 중.
매년 돌아오는 콜 오브 듀티 외전의 6번째 작품. 6번째에 접어들었지만 초기의 독창성은 사라지고 진부한 스토리만 남은 캠페인, 그리고 게임 실행과 재시작을 오가는 설정 강요와 온라인까지 호불호가 갈리는 상황이 연이어 발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