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리버스 PUBLISHER: NETMARBLE

세나 리버스 '신규·복귀' 유저라면, 이 순서대로 하세요!

/ 2
세나 리버스가 오픈 300일 맞이와 함께 나 혼자만 레벨업 컬래버레이션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알찬 컬래버 콘텐츠 덕분에 세나 리버스를 처음 접한 신규 유저가 부쩍 늘었다. 아울러, 이전에 세나 리버스를 하다가 그만둔 유저들은 이른바 복귀 각을 살피기도 한다. 첫 접속과 동시에 각종 소환권과 선택권 등 각종 재화를 제공하는 지금이 적기라 할 수 있다.

신규·복귀 모험가 기준 '콘텐츠 내비게이션'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신규·복귀 모험가 기준 '콘텐츠 내비게이션' (사진: 국민트리 제작)

'세븐나이츠 리버스(이하 세나 리버스)'가 오픈 300일 맞이와 '나 혼자만 레벨업' 컬래버레이션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알찬 컬래버레이션 콘텐츠 덕분에 세나 리버스를 처음 접한 신규 유저가 부쩍 늘었다. 아울러 '복귀 각'을 살피는 유저들도 있다. 첫 접속 시 각종 소환권과 선택권 등 풍성한 재화를 제공하는 지금이 신규와 복귀 모두에게 적기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이렇게 많은 아이템을 어떻게 써야 할지 알기가 어려운 점이다. 전설 영웅 선택권과 영웅 소환 위시 리스트 설정, 콘텐츠 우선순위 등 당장 선택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다. 이에 국민트리가 신규·복귀 유저를 위한 콘텐츠 내비게이션을 마련했다. 아직 세나 리버스를 잘 모르거나, 향후 성장 목표를 세우지 못한 모험가라면 콘텐츠 길잡이로 활용하길 바란다.

쿠폰부터 컬래버레이션까지! 각종 보상 챙기기

300일 쿠폰 입력 시 '영웅 소환 이용권' 300장 지급

받을 수 있는 보상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첫 번째 (사진: 국민트리 제작)
▲ 받을 수 있는 보상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첫 번째 (사진: 국민트리 제작)

세나 리버스에 처음 접속한 신규 모험가라면 튜토리얼 중 우편함을 열어봤을 것이다. 여기에는 오픈 초창기부터 제공한 보상과 가장 최근 '실시간 라이브 방송'까지 상시로 지급하는 아이템이 가득 들어있다. 지금은 각 보상의 용도나 가치를 몰라도 상관없다. 망설이지 말고 모두 받기를 눌러 일단 챙기자.

3월 25일 기준, 우편함 외에 챙길 수 있는 특별 보상 중에 300일 기념 쿠폰이 있다. 쿠폰은 PC 버전 게임 내 설정 메뉴에서 '계정 & 약관' 탭에 들어가 쿠폰 버튼을 누르면 입력할 수 있다. 여기서 쿠폰 번호 'SKRE300BIRTH'를 입력해 보상을 챙기자. iOS 기기 이용자라면 '쿠폰 입력 페이지'를 통해 등록 가능하다. 이때는 아까 들어갔던 계정 & 약관 탭에서 본인의 UID를 복사해 보상을 받을 회원 번호에 입력하자.

쿠폰 보상의 핵심은 '★4 전설 장신구 선택 상자'와 '영웅 소환 이용권' 300장이다. 그 밖에 '펫 위시 소환 이용권' 30장, '빛나는 스킬 강화석', '혼돈의 정수' 30개, 300만 골드 모두 쓰임새가 많은 아이템이니 챙겨놓자.

모험용 영웅으로 '프레이야·여포·카일' 추천

콘텐츠 최우선 목표 '모험 & 성장 원정대' 공략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콘텐츠 최우선 목표 '모험 & 성장 원정대' 공략 (사진: 국민트리 제작)

앞서 소개한 보상에서 소환권이나 영웅을 제외한 대부분의 아이템이 메인 화면의 '가방 - 소모품'에 들어갔을 것이다. 각종 소모품 보상은 세나 리버스에 적응하면서 천천히 개봉 및 사용해도 좋다. 다만, '전설 영웅 선택권'은 빠른 콘텐츠 진행을 위해 가능한 바로 선택하는 걸 추천한다. 최근 열린 나 혼자만 레벨업 신규 영웅을 제외한 모든 영웅을 고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영웅이 많아 어떤 것을 택할지 모르겠다면 '프레이야·여포·카일' 중 하나를 고르자.

셋의 공통점은 세나 리버스의 기초 체력이라 할 수 있는 '쫄작' 성능이 뛰어다는 것이다. 또한, 모험이나 무한의 탑 같은 PvE 콘텐츠 공략애소 가장 중요한 메인 딜러이기도 하다. 부연 설명을 더하자면 프레이야는 마법 공격 파티, 여포와 카일은 물리 공격 파티를 구성하기 알맞다. 어떤 파티가 더 좋다고 우열을 가릴 순 없으나 결국 최소 두 파티를 육성이 필요한 점만 알아두자.

설명한 영웅 선택 과정에서 세나 리버스에서 어떤 콘텐츠가 가장 중요한지 눈치챘을 것이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모험 스테이지 공략인데, 첫 번째 목표는 일반 14-50 클리어다. 클리어 시 악몽 난도 개방과 동시에 엔드 콘텐츠에 해당하는 '천상 대전'이 열린다. '성장 원정대'를 병행해 차근차근 클리어하자.

행사 기간 내 '나 혼자만 레벨업' 우선 정리 

컬래버 행사 기간 내 모든 보상을 챙기자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컬래버 행사 기간 내 모든 보상을 챙기자 (사진: 국민트리 제작)

모험 공략에서 막히는 구간을 만나면 잠깐 이벤트로 눈길을 돌려보자. 주목할 행사는 나 혼자만 레벨업 컬래버레이션이다. 평소 같으면 오직 모험 공략에 집중하는 것이 맞지만, 기간 제한이 있는 보상을 놓치긴 아깝다.

순서는 스토리를 먼저 감상한 뒤 도전 스테이지 A·B 반복 클리어다. 고민 거리는 '얼마나 클리어해야 하는가?'이다. 여기에는 명확한 정답이 없다. 이벤트 상점의 구성품과 유저 성향에 따라 조금씩 달라서 그렇다. 대부분의 모험가는 이벤트 상점에서 재고가 적은 물품을 모두 교환하는 방식을 따른다.

상기 조건에 따라 이번 이벤트 전리품인 '단단한 키틴질 외골격'은 약 5만개 필요하다. 일반 난도 '도전 스테이지 A 6' 1회에 해당 아이템 100개를 얻을 수 있으니 500회 클리어하면 된다. 참고로 후술할 쫄작이 여기서도 가능하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종료 후 다른 시나리오 이벤트가 열리면 그때도 여기서 쫄작을 병행하자.

그리고 게임 내 '이벤트 - 콜라보 이벤트' 메뉴에 들어가면 다른 행사도 확인 가능하다. 출석·영웅 성장·특별 미션을 참여할 수 있다. 모험 반복 전투를 비롯한 각종 콘텐츠 참여 시 영웅 소환 이용권 등 각종 유용한 보상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 희귀 등급 영웅인 '유진호'와 '이주희'를 모두 모으면 최대 초월이 가능하므로 행사를 놓치지 말자.

'루비·원소·장비' 영웅 성장 핵심 콘텐츠 공략

세나 리버스의 기초 체력 '쫄작'

'모험 - 쫄 - 루비 - 열쇠'의 순환 구조 (사진: 국민트리 제작)
▲ '모험 - 쫄 - 루비 - 열쇠'의 순환 구조 (사진: 국민트리 제작)

이제 본격적인 영웅 육성 단계다. 여기서 가장 많이 필요한 재화가 루비와 골드다. 다행히도 두 재화를 따로 파밍할 필요는 없다. 쫄작만으로 골드와 루비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그래서 쫄작을 세나 리버스의 기초 체력이라 표현한다. 

세나 리버스는 어떤 영웅이든 30레벨을 달성하면 반복 의뢰 보상으로 루비 20개를 제공한다. 영웅 성장에는 경험치가 필요하고, 이는 모험 클리어로 습득한다. 모험 진입에 필요한 아이템은 열쇠다. 매일 쌓이는 자연 회복 열쇠를 소모하는 것이 쫄작의 기본이다.

이렇게 수급한 루비로 열쇠를 추가 구매하면 일정량은 이득만 보는 구간도 있다. 구매할수록 필요한 루비가 늘어나는데, 손해를 보더라도 골드나 장신구 같은 부수익이 많다. 빠른 성장을 목표로 한다면 열쇠를 가능한 많이 구입해 쫄작에 집중하면 된다.

영웅 진화 및 잠재 능력 강화 필수 코스 '성장 던전'

영웅 진화에 필요한 '원소' 수급처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영웅 진화에 필요한 '원소' 수급처 (사진: 국민트리 제작)

이렇게 콘텐츠 곳곳에서 활약하는 영웅들은 소환으로 획득 시 대부분 4성이다. 6성으로 진화하려면 타입에 맞는 원소를 사용해야 한다. 이를 수급하는 콘텐츠가 바로 성장 던전이다. 불·물·땅·빛·암흑·골드 여섯 가지가 있으며, 마지막 골드 던전은 원소가 아니다. 이름 그대로 골드를 제공하는 던전이다.

성장 던전 목표는 최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15단계 클리어다. 속성마다 정해진 고유 기믹을 이용해 공략하면 된다. 기믹이 어렵다면 던전 입장 전 하단의 '클리어 정보' 버튼을 눌러보자. 공략에 성공한 다른 모험가의 파티 정보를 참고할 수 있다. 아울러 11단계부터 추가 보상으로 얻는 '내면의 불씨'는 영웅 잠재 능력 강화에 필요한 성장 재화다.

성장 던전 공략 중 파티 편성에서 막혔다면 국민트리의 '세나 리버스 추천 파티' DB를 참고하자. 성장 던전뿐만 아니라 후술할 레이드, 공성전, 총력전 등 각 부문 공략의 최신 조합을 확인할 수 있다.

영웅들의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한 '레이드' 장비 파밍

장비 보상이 걸린 '레이드' 3종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장비 보상이 걸린 '레이드' 3종 (사진: 국민트리 제작)

세나 리버스에서는 영웅도 중요하지만 제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장비 세팅이 필요하다. 세나 리버스에서 영웅 육성이라고 하면 초월 단계를 뜻하기도 하는데, 사실상 장비가 상당 비중을 차지한다. 이에 장비 보상이 걸린 레이드를 꾸준히 공략해야 한다.

레이드는 모험과 마찬가지로 열쇠를 소모한다. 단, '레이드 입장권'이 있다면 열쇠보다 먼저 쓰인다. 보스 3종 통합으로 '장비 추가 혜택' 15회를 제공하므로 이 혜택만 꾸준히 챙겨도 어느새 세팅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레이드는 성장 던전보다 더 깊은 기믹 이해도를 요구한다. 공략에 최적화된 영웅들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으며, 특히 메인 딜러 영웅이 꼭 필요하다. '세인·파스칼·에스파다'가 각각 레이드 보스를 하나씩 담당하고, 이를 보조하는 서포터로 '비스킷'이 있으면 좋다. 비스킷은 PvE 분야 서포터에서 대체제가 없다. 향후 길드 콘텐츠에서도 사용하니 이를 대비해 위시 리스트로 얻길 바란다.

참고로 비스킷을 포함한 추천 영웅 3인방은 이번에 열린 '레이드 원정대' 미션 이벤트에서 명함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미션 과제를 모험과 레이드 클리어로 구성해 자연스럽게 레이드 공략이 가능하다. 아울러 보상으로 영웅 외에도 소환권과 '스킬 강화석'을 제공해 레이드 파티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이 남을 때 즐기기 좋은 'PvP·PvE 콘텐츠'

PvP 분야 메인 콘텐츠 '결투장·총력전'

승패와 무관하므로 부담 없이 즐기자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승패와 무관하므로 부담 없이 즐기자 (사진: 국민트리 제작)

결투장은 세븐나이츠 PvP 분야의 기본 콘텐츠다. 입장권인 '결투의 증표'는 20분마다 1개씩 충전되며, 최대 10개를 보유할 수 있다. 다른 콘텐츠를 하다 보면 10개가 가득 찬 상황으로 손실이 나긴 하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다. 한 경기 한 경기 시간이 제법 걸리고, 아직 성장 중인 시기라면 다른 콘텐츠를 우선하는 것이 낫다. 충분한 스펙을 갖춘 후 본격적으로 도전하고, 시간이 나면 즐기면서 분위기를 익혀보는 것을 권한다.

여기서 얻는 '승자의 메달'은 승패와 무관하게 얻는다. 일정 등급에 올라서면 매월 2만 개 정도는 충분히 수급 가능하다. 하필 2만 개인 이유는 상점에서 '4성 전설 장신구 상자'를 교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은 재화는 '빛나는 스킬 강화석'을 교환하도록 하자. 승자의 메달이 남는다면, 열쇠나 영웅 소환권, '4성 백룡'과 바꿔도 된다.

총력전은 최대 5팀, 25명을 편성해 자동 매칭으로 승부를 겨루는 PvP 콘텐츠의 정점이다. 등급마다 편성하는 팀 개수가 달라 성장 체감을 느끼기 좋은 곳이다. 다만, 많은 영웅을 투입해야 하므로 진입 장벽이 약간 있는 편이다. 결투장에서 일정 등급 이상을 달성해야만 열리므로 파티를 천천히 다듬으며 준비하자.

입장 재화가 없는 '시련의 탑·무한의 탑' 공략

기간 제한이 걸린 시련의 탑을 우선 공략 (사진: 국민트리 제작)
▲ 기간 제한이 걸린 시련의 탑을 우선 공략 (사진: 국민트리 제작)

무한의 탑과 시련의 탑은 입장 재화가 없는 PvE 콘텐츠다. 매 층 기믹을 파훼해 공략하면 골드, 열쇠, 영웅 등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육성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더 높은 층에 도전할수록 공략 시간이 길어지는 콘텐츠다. 따라서, 다른 즐길 거리가 없을 때 한 번에 여러 층을 오르는 게 낫다.

먼저 공략을 추천하는 건 시련의 탑이다. 최대 20층 공략이 가능하며, 일정 기간을 주기로 클리어 정보와 보상을 초기화한다. 여기서 대량의 루비와 영웅 소환권을 얻을 수 있고, 매 시즌 명예 보상으로 프로필 테두리를 제공한다.

상시 도전이 가능한 무한의 탑은 시간이 남을 때 도전하자. 난도가 크게 오르는 50층 단위로 자동 전투 공략을 추천하며, 여기서 전설 등급 영웅과 '(구)세븐나이츠'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적의 체력이 매우 높아 장기전을 대비해야 하므로 '멜키르·레긴레이프·프레이야'를 중심으로 한 마법형 파티가 공략에 유리하다. 아울러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로 얻는 '차해인'이 해당 콘텐츠 최적화 능력을 갖췄다. 그녀의 마비와 디버프 해제, 스킬 쿨타임 감소를 응용해 도전해 보자.

더 큰 길드로 나아가고 싶다면 '공성전·강림 원정대·길드전'은 필수

길드 스펙의 척도가 되는 길드 콘텐츠 (사진: 국민트리 제작)
▲ 길드 스펙의 척도가 되는 길드 콘텐츠 (사진: 국민트리 제작)

세나 리버스 이해도가 오르면 이제 길드에 가입할 차례다. 대부분의 강한 길드는 이른바 '컷 점수'를 설정하는 편이다. 대표적인 척도가 바로 공성전과 강림 원정대 점수다. 매일 다른 기믹을 지닌 세븐나이츠를 상대해야 하므로 많은 영웅이 필요하고, 세나 리버스 전투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콘텐츠다. 신규 길드원의 공성전 점수를 살피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이해도에 있다.

여기서 활약하는 영웅은 어느 정도 정형화되어 있다. 필수 영웅은 PvE 콘텐츠에서 가장 중요한 서포터 비스킷과 메인 딜러다. 특히, 비스킷은 공성전과 강림 원정대, 앞서 소개한 레이드 등 활약 무대가 많다. 범용성이 뛰어난 영웅이니 PvE 섭렵이 목표라면 필수로 육성하자.

공성전 첫 목표는 모든 성 100만 점 달성이다. 개인 보상으로 얻는 '공성전 도전 훈장'의 최대치가 100만 점이라 그렇다. 이를 모아 콘텐츠 상점에서 가면 '세븐나이츠 소환권', '(구)사황 소환권' 등 가치가 높은 아이템과 교환 가능하다.

시간이 남을 때는 '천상 대전·미니 게임' 도전!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추천하는 콘텐츠들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추천하는 콘텐츠들 (사진: 국민트리 제작)

성장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엔드 콘텐츠에 도전할 타이밍이다. 모험 14-50을 클리어하면 천상 대전이 열린다. 메뉴에 들어가면 서버 통합 결투장인 '상급 결투장'과 '실시간 결투장' 참여가 가능한데, 둘 다 PvP 부문의 엔드 콘텐츠다. PvP의 최종 콘텐츠라 겁먹을 필요는 없다. 결투장이나 총력전과 마찬가지로 승패와 무관하게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덕분이다. 콘텐츠 주기를 확인하여 주간 보상을 챙기자.

미니 게임은 메인 로비 좌측의 도감 아래에 진입 메뉴가 있다. '미니 게임 이용권'을 사용해 즐길 수 있으며, 이는 매일 오전 9시에 2개씩 충전된다. 현재는 '기억력 게임' 하나뿐이지만 추후 다양하고 가벼운 게임을 추가할 예정이다. 보상으로 얻은 '룰렛 코인'으로 돌림판을 돌리면 '열쇠·소환권·골드·펫 알'과 같은 성장에 유용한 재화를 챙길 수 있다. 잠깐 머리를 식힐 수 있는 공간이므로 시간이 남을 때 편하게 즐기도록 하자.

곽진현 기자 유저분들이 바라보는 시선에 깊이를 더해, 무엇이든 체험하고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realwise@gamemeca.com
더 많은 세나 리버스 정보가 궁금하다면?
유저리뷰
  • 태.오.조.아볼카노스2025년 6월 2일
    9
  • 5월 29일 첫 정식 업데이트 진행도박조아2025년 5월 28일
    9
  • 옛날 감성 4스푼, 신규 4스푼, 고집 2스푼낫포세일2025년 5월 26일
    10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