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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리니지2 레볼루션 ‘MARINI’ 전투력 4억 8천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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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월 만에 20위 이내에 든 ‘워 슬레이어’ (자료: 국민트리 제작)


▲ 7주 연속 1위 독점 중인 ’MARTINI’ (자료: 국민트리 제작)

안녕하세요. 리니지2 레볼루션 메카 랭킹입니다. 또 한 번 전투력이 크게 치솟으며 첫 4억 8,000만 랭커가 등장했네요. 주인공은 MARTINI(바츠, 워 슬레이어) 님으로, 이번 주에 630만을 높여 7주 연속 1위 기록을 함께 세웠습니다. 이제 1위와 2위의 격차는 단숨에 역전이 어려울 만큼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이낭자(디온, 문라이트 센티넬) 님과 7H쌤(바츠, 스펙트럴 댄서) 님은 2,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네요.

금주의 최고 성장 랭커 TOP 3에선 1,000만을 높인 선아린(군터, 둠브링거) 님이 1위, 간발의 차로 980만을 높인 바비(바츠, 드레드노트) 님이 2위, 퀸니키(디온, 문라이트 센티넬) 님이 870만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메인 랭커 직업 분포도입니다. 유의미하게 점유율을 얻은 직업은 8위 피닉스 나이트, 19위 워 슬레이어입니다. 점유율 상승이 고스란히 순위 상승으로 이어졌죠. 특히, 워 슬레이어는 약 3개월 만에 20위대에서 10위대로 진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반대로 점유율을 잃은 직업은 3계단 하락한 11위 어드벤처러, 4계단 하락한 23위 워 스미스, 점유율을 가장 크게 잃었지만 순위는 변함없는 2위 스펙트럴 댄서입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랭커들의 전투력과 달리 점유율 변동 폭은 매주 잠잠해지고 있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랭커 듀얼 클래스 분포도


▲ 점유율을 점차 회복 중인 ‘드레드노트’ (자료: 국민트리 제작)

듀얼 클래스 분포도입니다. 워 스미스가 여전히 31.7%라는 어마어마한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한편, 2위 드레드노트도 점차 점유율을 회복 중입니다. 금주 1.1% 포인트나 높여 11%대에 진입했죠. 그 아래에선 아크메이지가 0.9% 포인트 상승하며 3계단 도약, 문라이트 센티넬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반면 워 슬레이어는 1.5% 포인트라는 큰 출혈로 9위까지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간신히 중위권에 있던 사지타리우스와 실리엔 세인트가 0.8% 포인트씩 잃었죠. 이로 인해 나란히 5계단 하락하면서 공동 18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 외 마스터 세이지, 둠브링거 등의 순위 상승은 공동 순위 변동에 의한 것으로, 점유율 변동 폭은 0.4% 포인트 이하라 이슈라 보긴 어렵겠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직업별 전 서버 전투력 랭킹 TOP 3


▲ 직업별 전 서버 전투력 랭킹 TOP 3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랭킹입니다. 계열별 격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희비가 엇갈린 계열은 평균 전투력이 약 200만 하락한 로그와 800만 오른 메이지죠. 금주 로그에는 크게 평균을 높인 직업이 없었고, 순위권 멤버가 바뀌면서 전투력이 내려간 직업이 많았습니다.

반대로 메이지에서는 에바스 세인트, 엘드리치 위저드, 아르카나가 1,000만 이상 전투력을 높여 평균을 견인했네요. 특히, 아르카나의 ‘해옹’ 님이 급성장해 평균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워리어는 성장과 하락이 적당히 섞여 평균 전투력 410만가량을 높였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


▲ 11월 5주차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전투력 평균 순위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랭킹입니다. 지난주 순위 역전에 성공한 발디르와 군터는 순위를 잘 지켜내고 있습니다. 군터는 경쟁 서버인 레이븐의 평균 전투력이 하락해 거리를 더 벌렸죠.

금주 전 서버가 높인 전투력의 평균은 약 250만입니다. 평균보다 훌쩍 높은 기록을 달성한 서버는 1위 바츠와 3위 발디르였죠. 둘 가운데 바츠는 약 470만을 높여 2위 디온을 더 따돌렸습니다. 이제 안정적인 1위 서버라 해도 큰 무리는 없겠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유저 투표, 당신의 의견은?


▲ 지난주 유저 투표 결과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유저 투표에선 지금 이 순간에도 랭커들의 전투력을 높이고 있는 ‘전설 탈리스만 강화 시스템’ 관련 콘텐츠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꼽아 보았습니다. 이 시즌에만 즐길 수 있는 ‘컬렉션 패스 & 14일 접속 이벤트’가 56.9%의 표를 가져가며 1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전설 탈리스만 효과 변경 시스템’이 41.2%로 2위, ‘전설 탈리스만 전용 컬렉션’은 고작 1.9%로 3위에 그치고 말았네요.

다가오는 2024년을 맞이해 2023년의 TOP 10과 2022, 2021년의 TOP 10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2023년엔 벨라토르, 2022년엔 어드벤처러, 2021년엔 사지타리우스가 순위권에 있었던 것을 제외하곤 3년간 상위권을 차지한 직업엔 큰 변화가 없었군요. 심지어 1위인 문라이트 센티넬을 제외하면 점유율도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2024년에는 과연 어떤 직업이 TOP 10에 진입하게 될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하반기부터 급상승하기 시작한 윈드라이더, 또는 듀얼 클래스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워 스미스, 또는 제3 직업 등 후보는 어떤 직업도 될 수 있겠죠. 여러분은 내년에 어떤 직업이 TOP 10으로 새롭게 진입할 것이라 생각하나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리니지2 레볼루션 메카 랭킹에서 공개하겠습니다.


이희영 기자 수능 전날에도 PC방에 앉아 있었지만 멀쩡한 사회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흰머리가 생겨도 스팀을 기웃거리는 할머니로 늙을 예정입니다.
유저리뷰
  • 과금요소는 점점 줄어드는 듯하고cjdrPtks60622022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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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볼루션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게임을 시작하면 좋을거 같아요박수때칠떠라나2022년 2월 16일
    8
  • 광활한 오픈월드맵, 액션타격감, 매력적인 캐릭터들타락파워미션2021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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