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오브 엑자일 2 PUBLISHER: 카카오게임즈
유저평점 9.5 (8명)
10

휴가에서 돌아온 GGG의 패치 예고. 2025년 새해 인사와 함께 신규 콘텐츠 추가를 예고한 GGG. 신규 직업과 액트가 열릴 예정이라 하니 고인물과 신입은 지금 대비하자

gudwpbro2025.01.31 16:45

10

엔드 게임부터 새로운 시작. 잔혹을 넘어 엔드 게임에 도달하면 진정한 게임의 시작이 열린다. 가망이 없는 게 아닌 앞으로 가능성만 보이는 게임.

박수때칠떠라나2025.01.13 09:58

9

액션 RPG 중에서 개발자 마인드의 개발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게임. PoE 1 시절에 비해 간소화된 시스템, 소울라이크 느낌을 더한 보스전 등 여러모로 독창성을 살리려는 흔적이 역력하다. 진입 장벽이 엄청 높지도 않고, 만만할 정도로 쉽지도 않아서 난이도는 적당히 어려운 편. PC 한정으로는 갓겜이라 칭해도 무방한 명작이겠지만, 전체 플랫폼으로 확대하면 그 정도 반열까지는 아쉽게 들지 못하는 수작.

SpaceBoy2025.01.12 17:27

10

궁수로 시작해서 봉을 들어도 게임이 되는 매우 높은 자유도의 게임. 나만의 테크와 패시브를 따라 봉든 궁수, 활든 용병이 되는 자유도의 게임. 전작보다 훨씬 쉬워졌다.

볼카노스2025.01.06 10:24

10

지금까지의 탑뷰 액션에 새로운 긴장감을 조성한 게임. 아류의 이름을 넘어 이젠 하나의 독창성으로 무장한 POE의 정식 후속작. 더 어려워지고 잔인해진 레이클라스트를 누벼보자.

콩순이컴2024.12.24 17:40

10

내가 하고 싶은 모든 빌드를 이곳에 모았다. 창의성을 시험하고 빌드를 넓혀가는 액션 RPG. 전작과 전혀 다르면서 독특한 세계관과 게임성을 정립한 24년 최고의 RPG.

돌겜하는꼬마돌2024.12.16 11:57

9

할게 넘치다 못해 맛까지 좋은 액션 게임. 24년을 마무리하며 푹 빠지기에 좋은 웰메이드 갓겜. 할게 너무 많은게 단점이자 장점이고, 나만의 빌드를 깎는 재미가 충만한 게임

밀과보리가자란다2024.12.13 17:09

8

전작과 다르면서 훨씬 맛있어진 후속작. 전작보다 액션성을 더 강화한 2024년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 게임. 저사양에서도 돌아가는 뛰어난 최적화가 일품.

luciacio2024.12.10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