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오브 엑자일 2 PUBLISHER: 카카오게임즈
  • ▲ 인게임에서는 각 구역을 지도라고 부른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 엔드 게임은 잔혹 난도 액트 3 클리어 후 은신처에서 시작한다. 지도 장치를 통해 월드 맵을 펼치고, 지도를 공략해 활동 영역을 확장, 아이템
    2025.02.05 09:15
    김태호 기자
  •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무기, 방어구를 지난 시간에 정리했다. 이번에 정리한 부위는 반지, 목걸이, 허리띠로, 이른바 장신구다. 반지는 2개, 목걸이와 허리띠는 1개만 착용 가능하며, 저항과 아이템 확률 증가 등
    2025.02.04 10:26
    박제성 기자
  •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의 패시브 스킬(=노드) 페이지는 노드만 관리하는 공간이 아니다. 페이지 곳곳에는 포인트를 투자해 개방할 수 있는 빈 홈이 있다. 여기에 주얼 아이템을 삽입해 효과를 누린다. 주얼이 노드 하나 몫을 하는 셈이
    2025.02.03 09:42
    김태호 기자
  •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에는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자세히 설명하는 정보는 많지 않다. 그중 환영 크래프팅은 스킬 포인트를 아끼며, 원하는 노드를 하나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정말 유용한데, 사용법을 따로 알려주지 않아 설명을
    2025.01.29 18:08
    김태호 기자
  • '패스 오브 엑자일 2 (이하 POE 2)'엔 일반~희귀 등급뿐만 아니라 특정 효과를 고정으로 지닌 '고유 아이템'이 있다. 옵션이 무작위로 설정되는 일반~희귀 아이템과 다르게 정해진 고유 옵션을 지녔다. 덕분에 각종 빌드에서 필수로 쓰이는 고유
    2025.01.28 15:55
    박제성 기자
  •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는 캐릭터 육성 난도가 높은 편에 속한다. 많은 유저가 빌드 정보를 공유 중이지만, 자세한 메커니즘은 이해하지 못하는 유저가 많다. 이에 국민트리가 인기 빌드 메커니즘을 소개한 바 있는데, 빌드 설계의 기본
    2025.01.27 11:48
    김태호 기자
  •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 워리어 유저는 대부분 거인의 피 키스톤을 찍고, 양손 둔기와 방패를 드는 걸 선호한다. 딜량과 생존을 모두 잡기 위해서다. 물론, 모든 유저가 방검, 아니 '방둔' 조합을 선호하는 건 아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양
    2025.01.22 20:22
    김태호 기자
  •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 고유 장비 매물이 풀리면서 이를 활용한 빌드가 늘고 있다. 지난 시간 소개한 시신걸음 패스파인더 빌드가 좋은 예시다. 흥미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같은 고유 등급 신발을 활용한 '짓발가락' 빌드가 부상했다.
    2025.01.21 17:59
    김태호 기자
  • 최근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에서 '○버튼'이라는 용어가 쓰인다. 빌드 기믹 사용에 스킬을 몇 개 써야 하는 지를 말하는 단어다. 대체로 누를 버튼이 적을수록 우수한 빌드로 평가한다. 자연스레 대부분 유저는 1, 2버튼 내로 모든 성능
    2025.01.20 10:45
    김태호 기자
  •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 유저들이 빌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시간 스타터 빌드를 하나 소개했는데, 필수 고유 장비만 구하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구성이다. 이런 세팅이 다소 늦게 발견된 이유는 간단하다. 충분한 연구와
    2025.01.15 13:53
    김태호 기자
  •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는 유저 간 아이템 거래가 까다로운 편이다. 인게임 전체 채팅으로 거래를 성사하는 건 꽤 힘들다. 불편함 개선을 위해 전작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거래소를 운영 중인데, 아직 원활하게 활용하지 못하는 이
    2025.01.14 11:38
    박제성 기자
  •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는 전작 '패스 오브 엑자일'에서 많은 요소를 계승했다. 그래서 전작을 경험한 유저의 콘텐츠 이해도가 더 높고, 게임 플레이에서 앞서 갈 여지가 크다. 더 나아가 패스 오브 엑자일에서 유용한 빌드를 재현하려
    2025.01.13 10:24
    김태호 기자
  •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 인벤토리와 창고 관리에는 손이 많이 간다. 아이템마다 차지하는 공간이 다르고, 많이 파밍하는 게 플레이의 기본 전제이기 때문이다. 이번 시간은 이렇게 쌓이는 아이템 중 미가공 스킬 젬에 주목했다. 관리 방
    2025.01.09 09:54
    김태호 기자
  •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는 일반 등급 아이템을 마법, 희귀, 나아가 고유 아이템으로 만들 수 있다. 이를 '크래프팅'이라고 부른다. 등급별 아이템이 드롭되기는 하지만, 원하는 옵션이나 장비가 무조건 드롭되는 건 아니다. 따라서, 직접
    2025.01.07 12:14
    박제성 기자
  • 현재 '패스 오브 엑자일 2(이하 POE 2)' 랭커가 가장 선호하는 직업은 스톰위버와 인퍼널리스트다. 각각 소서리스와 위치의 상위 직종이고, 핵심 스탯은 지능이다. 두 직업은 생존 기제를 공유한다. 바로 '물질보다 정신', 올드 유저들이 종종 MOM
    2025.01.01 10:18
    김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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